디지털 기기나 해외 서비스를 쓰다 보면 "오후 12시가 정오야, 자정이야?", "13시는 오후 몇 시지?" 하고 순간적으로 헷갈리는 순간이 있습니다. 특히 정오(12:00)와 자정(00:00) 근처에서 혼란이 가장 크게 발생합니다.이 글에서는 ① 24시간제 → 12시간제, ② 12시간제 → 24시간제 두 방향의 변환표를 각각 정리했습니다.왜 헷갈릴까?12시간제는 자정부터 정오까지, 정오부터 다시 자정까지를 각각 "12 → 1 → 2 → … → 11"로 세는 방식입니다. 즉 매 바퀴의 시작점을 0이 아니라 12로 표기합니다. 24시간제라면 00시와 12시로 명확히 구분되지만, 12시간제는 두 시작점 모두 숫자 "12"를 쓰기 때문에 AM/PM 표기만이 유일한 구분 기준이 됩니다. 이 원리만 이해하면 나머지..